2024  개혁신당 전당대회

📌 조대원의 약속


1. 정당 수입 지출 내용 온라인(당 홈페이지) 상시 공개로 국민과 당원이 신뢰하는 정당 추진


2. ‘평당원 협의회’구성 평당원 대표자 최고위원회 옵서버 자격 회의 참여 정당민주주의 구현 


3. ‘총선 지역구 출마자 협의회'구성 후 추천한 4명을 6개월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역량 강화


4. 공천 서류심사 탈락자는 전액, 면접심사 탈락자는 직책당비 반환해 공직선거 도전 기회 확대 


5. 지방선거 6개월 전부터 ‘선거지원단' 가동 출마 희망자에게  온라인교육 등 선거 지원확대


조대원 후보님, 대단하십니다!

이성과합리
2024-05-11
조회수 34

개혁신당 광주, 전라, 제주 합동연설회 내용 중 후보님의 말씀을 그대로 들려드립니다.


"여러분 그 이후, 그 (이준석과 전장연의) 논쟁 이후로, 장애인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십니까? 장애인들이 지하철에서 시위를 하면 더 쉽게, 더 빨리, 더 무자비하게 잡아갑니다."


어떻게 토론을 하고, 논쟁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를 일으켰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까? 

이것이 논리적인 사람의 모습입니까, 아니면 '좋은 게 좋은 거지'하고, 불법 시위가 시민에게 끼친 영향은 일말의 고려도 하지 않고, '약자'이기 때문에 포용만 해야 한다는, 불법 행위를 해도 용인해야 한다는 표 장사꾼의 모습입니까? 

말씀대로라면 정치적 문제의 해결을 위해 토론과 논쟁을 하기보다, 약자라고 판단하는 사람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원만을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세상 어느 국가에서 그렇게 합니까? 또, 그 말씀대로였다면 숙의민주주의가 꽃을 피운 유럽 국가들은, 장애인의 지옥이자 약자의 무덤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반대이지 않습니까? 제발 본인이 하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제대로 판단하고 이야기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유권자인 당원 동지 여러분도, 토론과 논쟁이 분란을 일으킨다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후보자에 대해 옳은 판단을 내려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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