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개혁신당 전당대회

📌 조대원의 약속


1. 정당 수입 지출 내용 온라인(당 홈페이지) 상시 공개로 국민과 당원이 신뢰하는 정당 추진


2. ‘평당원 협의회’구성 평당원 대표자 최고위원회 옵서버 자격 회의 참여 정당민주주의 구현 


3. ‘총선 지역구 출마자 협의회'구성 후 추천한 4명을 6개월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역량 강화


4. 공천 서류심사 탈락자는 전액, 면접심사 탈락자는 직책당비 반환해 공직선거 도전 기회 확대 


5. 지방선거 6개월 전부터 ‘선거지원단' 가동 출마 희망자에게  온라인교육 등 선거 지원확대


후보님 말씀 그대로 들려드립니다!

이성과합리
2024-05-05
조회수 108

'수성구에 지원유세 오지 마라'

'표 떨어지니까 오지 마, 무소속처럼 할 거니까'

'저는 인사도 잘하고, 싸가지도 있습니다'

'제가 이준석이보다 나이도 15살 많고, 철이 들어도 더 안 들었겠습니까'


지난 총선 유세 중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본인 소속 정당의 전임 당대표를 정책적으로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정치적 잘못을 지적하는 것도 아닌 발언들을 하셨습니다.
당에 대한 본인의 부정적 감정만 공개적으로 드러내셨고, 또 비합리적인 말들로 지도부를 비난하기만 하셨습니다.

'철이 들지 않았다'와 '싸가지가 없다'라는 말로 단순히 남을 비난하기만 하셨던 후보자가
어떻게 이성과 합리를 가지고 개혁신당을 대표해서 국민들에게 정책을 설득해나갈지 알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인신공격적, 무논리적 발언들이 있었지만, 여기에서 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당원 여러분이 올바른 판단을 하시고, 후보자가 빠른 '결단'을 내리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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